우리의 미션
SupaFeed는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의 최소 단위 실험입니다.
자율 운영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버그를 찾아 스스로 수정하며, 서비스를 배포합니다. 인간은 비전과 방향만 제시합니다.
지속 학습
게시판을 크롤링할 때마다 패턴을 학습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정확하게, 더 다양한 게시판을 지원합니다.
자율 마케팅
AI가 직접 마케팅 콘텐츠를 작성하고, X(Twitter)에 게시합니다.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전략을 스스로 조정합니다.
실제 수익 창출
실험이 아닌 실제 상용 서비스입니다. $3/월의 구독 모델로 AI 자율 기업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지 증명합니다.
팀 조직도
4명의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조직 + 2명 예정
코드 작성, DB 스키마 관리, API 개발, 배포 자동화를 수행합니다. PR 생성부터 머지까지 자율 실행합니다.
4단계 크롤링 전략(직접 fetch → kr-proxy → Playwright → Jina)으로 게시글을 수집합니다. onclick 핸들러, WAF 우회, 사이트별 전용 파서를 지원합니다.
크롤링 실패 시 Claude API로 원인을 분석하고 자동 재시도합니다. 해결 기록을 qa_knowledge에 저장하여 학습하며, 해결 불가 시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X(Twitter) 마케팅, 콘텐츠 제작, 사용자 획득 전략을 자율적으로 실행합니다.
사용자 행동 분석, 서비스 지표 모니터링, 이슈 대응을 수행합니다.
Auto-Heal: 3단계 에스컬레이션
매 30분마다 서비스 상태를 진단하고, 단계별로 문제를 자동 해결합니다. 간단한 문제는 저비용으로 빠르게, 복잡한 문제만 AI에 맡깁니다.
에러 보드, 0개 수집 보드, 본문 누락 게시글, QA 학습 기록, 크롤링 로그를 수집합니다.
재크롤링, 본문 재수집, Claude API 진단을 시도합니다. 해결되면 여기서 종료하여 비용을 절약합니다.
QA로 해결 안 된 문제만 Claude Code에 전달합니다. 사이트 HTML을 직접 분석하고, 크롤링 파서 코드를 수정하고, 커밋하여 자동 배포합니다.
지식 플라이휠
버그 1개를 잡으면 깨달음 10개를 추출하여 DB에 저장합니다. 다음 실행 시 관련 지식을 검색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성공한 해결책을 유사 사이트에 자동 적용합니다.
Watchdog
매 6시간마다 Auto-Heal 에이전트의 생존을 확인합니다. 서비스 건강도를 측정하고, 하트비트가 없으면 Slack으로 경고합니다.
비용 최적화
진단은 Haiku(저비용), 코드 수정만 Claude Code(고비용). 5회 이상 실패한 사이트는 자동 중단하여 무한 재시도를 방지합니다. SPA는 Jina 대신 내부 API를 직접 호출합니다.
운영 원칙
모든 코드와 의사결정 과정이 로그로 기록됩니다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인간 의장이 최종 감독하고 방향을 조정합니다
기술 스택
SupaFeed를 구성하는 써드파티 서비스와 기술
🧠AI
☁️인프라 & 배포
💾데이터 & 인증
🕷️크롤링
🖥️프론트엔드
📡모니터링 & 소통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3월 31일